네끼를 반찬삼아 먹었는데도 질리지 않고 또 먹고싶어요
2월 초에 작은 아들과 식구들 모인다고 해서 과메기 파티 하려고 일단 찜해듬니다
맛있게 먹어서 부모님께 보내드렸네요
밤 벌레먹은 거 거의 없고 아주 맛있어서 겨우내 주문해서 먹는 중이에요. 가격도 제일 홓은거 같아요. 판매할때까지 계속 사먹을 생각이에요
한팩 한끼 저녁식사로 딱 좋네요
고기 부드럽고 아이들고 잘먹습니다
방학이라 많이 사놓으려구요!
사실 과메기 작년에 처음 먹어보고 완전 빠져서 요즘 여기저기 시켜먹어봤는데 항상 맛있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여기서 시켜먹고 지금까지 먹은 과메기가 맛있었던게 아니구나를
확실히 느꼈어요..
저 여기 sns광고 보고 시킨거라 사실 큰 기대 안했는데 배송 오자마자
바로 20쪽 그 자리에서 혼자 다 먹었어요;;;
진짜 남편한테 미안한데 남편이 같이 먹을까봐 퇴근하기전에 저 혼자 아예
한판 다 먹고 남은 한팩도 저 혼자 몰래 먹을 생각이에요
그리고 또 시킬거에요;;;;;;; 진짜 인생 과메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내년 겨울에도 여기 계속 시켜먹을 수 있게 더 번창하시고 가격 그대로 유지해주세요ㅠㅠ 제발요~~~~~
(집에서 알배추, 마늘쫑, 꼬시래기, 초장 이렇게 해서 싸먹었는데 남편한테 들킬까봐 사진 못 찍었어요ㅡㅠ 진짜 개맛도리에요!!!!!!)
지금까지 고구마 유목민이였는데 그동안은 설명과 다른곳이 많았고 만족도가 떨어졌었는데 시골청년에 또 속는셈치고 한번 사보자하고 첫 구매해봤어요. 그냥 몇개만 찜기에 쪄봤는데 정말 리얼 노란호박고구마 맞구요~너무 맛있어요.!!!!!! 일회성이 아닌 재구매 때도 이런 고구마만 온다면 이제 고구마 시골청년에 정착하고 싶어요. 다른데서 재구매하면 실망한적이 많았거든요. ㅠ 근데 툭상인데 좀 작은 느낌은 있어요. 근데 전 이모양.이크기가 딱 맛있고 생으로도 맛있겠어요. 분홍색이예요~^^ 부지런히 다먹고 또 주문하러 올께요~♡